나의 애지중지 귀한 딸. 이틀이나 맨땅에서 자게하여 지금까정 기침병이 다 낳지 않았다는......
날 잡을 테니 죽을 각오 하심!!! .........................................................................................................술ㄹㅗ..ㅋ
2010.07.05 13:51:41
김동욱(도리)
신경을 더 썼어야 하는데 3일째 밤에 아이들 누워있는거 보고 알았습니다.
매트가 가로로 길게 펴져있지 않고 세로로 되어 있어 2명만 깔고 있었다는 것을...
어떠한 처벌도 달게 받을 준비를 하고 있겠습니다.
다만...죽이시려면 학기 끝나고 죽여주세요. ^^;;
2010.07.06 10:40:40
인제누아
흠.
죽음을 목전에 두고도, 얼라 사랑 마저 마치겠다는 마음, 고려하여.......일단 접수! ㅋㅋㅋ
오늘샌님도 자유로울 수 있을까?
기 다 리 삼!!!
2010.07.02 12:14:10
되면한다(어진아빠)
소박한 밥상과 진진한 모습이 참 인상적입니다.
야영으로 5일 참 짧지 않은 기간인데 아이들 참 대견합니다.
물론 샘님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어진말로는 동아리에서 많이 찍었다고 하던데 사진 동아리에서 찍은 사진은 언제 올라오려나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이들 시선의 사진 참 궁금합니다.
자유학교 아이들 부럽습니당
2010.07.02 17:32:10
고래_은비은결부
13박14일의 제주여행에 이어 곧바로 유명산 캠핑 또 덕유산 들살이... 아이들이 이렇게 밖으로 나서서 제 힘으로 모든 상황들을 해결하면서 훌쩍 크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평소 캠핑을 즐기는 우리에게도 느끼는 점이 하나 있었답니다. 좀 더 간소하게 소박하게...
밥을 기다리는 아이들 사진을 보니 그 표정들이 담고있는 이야기가 전해 옵니다.
석현이는 들살이 다녀와서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엄마가 매일 밥해주는데 떼써서 미안하대나요??^^
가슴 쨘했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