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린입니다.
정말 추운 며칠이었네요.
다들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
홈피지기 후계자 구합니다.
갑자기 우리 홈피를 처음 보시는 분들은 어떤 느낌일까 생각을 해 봅니다.
제 느낌은 디지털 세계 속에서 아날로그적 감성을 품고 있는 작은 숲?
이 홈피를 수현.유준아빠가 전적으로 꾸려오고 계세요.
개편부터 시작해서 세세한데까지 손이 안 닿은 곳이 없네요.
2년 이상 수고를 해 주셨어요.
천천히 홈피 일을 서로 배우면서 넘겨받을 후계자를 구합니다.
개별적으로 연락을 드려서 부탁을 드릴 수도 있지만,
우리 공동체 식구들이 아셔야 할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따로 글줄을 잡습니다.
자천, 타천 부탁드려요.
꼭 IT쪽에 많은 지식을 가진 분이 아니더라고,
애정을 가지고 홈피를 바라보시는 분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한 번씩 정을 듬뿍 담아 모니터를 응시하시다가 '아 내가 해야겠구나' 감이 오시는 분은 댓글 주시거나 제게 연락주셔요.
고맙습니다^^
그러게요...
오랜 시간 고생하셨는데...
슬슬 후계자를 키울 시기 된 것 같습니다...
아빠 모임을 하면 그 자리에서도 섭외해 보도록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