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추가입니다. 라면사리 추가도 아니고, 방학숙제 추가인데요.
뭐 미안하진 않네요. ㅎㅎㅎ;;;;
추가 숙제는 '구구단 외우기'입니다.
한 학기 동안 챙기지 못해서, 혹시라도 잊어먹었을까.. 2학기에는 구구단도 사용할 예정인데 말이죠.
방학때 3학년때 배운 구구단 다시 떠올려서 학기 시작할 때 즐거운 마음으로 같이 외울 수 있으면 좋겠네요.
외울수 있는 어린이들은 숙제추가가 아닐것이고,
못외우는 어린이들은 천천히 덧셈이라도 좋으니 답은 알고 있었으면 합니다.(속도가 늘어서 외우면 좋고요)
하루 30분 책읽기와 하루공책쓰기 아이들이 잘 하고 있나 모르겠네요.
보리는 아직도 학교다니는데 ㅜ.ㅜ
한이는 벌써 휴가까지 같다 왔는데.. 크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