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엄마들 핸드폰 문자로 따로 알려드렸는데
아빠들도 함께 하셔야 하는 숙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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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편에 부모님들 숙제책 보냈습니다.
(방학숙제책도 반은 부모님들 거였는데... 연타로... 짧고 굵게 말씀드리고 사라져야겠어요.)
편히 추억에 잠겨보시고,
기재 방식은 자유롭습니다.
단, 아이들이 알아들을 수 있으면서도 느낌이 생생한 표현 부탁드립니다.^^
(이 와중에 주문 까다롭죠?)
사진은 나중에 책과 함께 돌려드립니다.
이번 주 화, 수 이틀에 걸쳐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럼 이만.^^
네,어제 봤어요.
비어있는 하얀 소책자~ 잠시 머릿속도 하얘졌지만~ @.@
잘 채워 넣으며 즐거운 시간 갖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