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터의 한 해를 마무리 하며, 회의록을 공유합니다.


아이들이 돌아본 숲터의 수업, 생활 궁금하시다면~ 길더라도 함께 해주세요.


한 해 동안 모두 고생 많았습니다. ^,^


첨부파일로도 올리니 파일로 보셔도 좋습니다.






고양자유학교 숲터 2학기 돌아보기

 

  

1. 주기 수업 돌아보기

1) 성교육

- 제일 솔직한 성교육, ‘신박한(?)’ 성교육이었다. 연애 시뮬레이션 재밌었다. 지금까지 해오던 성교육과 달라서 좋았다.

- 성별을 나누는 게 좋았다. 학년을 나눌 필요는 굳이.

- 작년에 아하센터 갔을 때는? 그건 별로였다. 뭘 했는지 기억이 잘 안 남.

- 성에 대해 정확한 지식을 편하게 물어보고 싶은데, 외부에서 하기엔 어렵다.

 

 

2) 들살이

- 가장 좋았던 점은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었던 점.

- 계획 짜는 것은 힘들었다. 모든 수업에서 인터넷 정보의 한계를 느낀다. 특히, 인턴십이나 들살이에서 그랬다.

- 인터넷에서 교통수단 시간 알아보는 게 어려웠다. -> 전화 문의나 여행기 등을 활용

- 그래도 좋았던 점은, 혼자 있는 시간을 필요로 했다. 여행에서의 자유를 느낄 수 있었다.

- 지금까지는 학교에서 짜인 데로 가는 것이라 이번엔 해방감을 느꼈다.

- 다만, 학교에서 하는 것이기에 무언가를 해야 된다는 것이 있었다.

- 나중에 가면 변경의 여지가 있으면 좋겠다. -> 있었다.

- 여행지를 선택할 때 나에게 의미가 있어야 했는데 그것 찾기가 어려웠다.

- 계획 없이 갔을 때 나에 대한 생각을 더 많이 할 수 있었다.

- 기대하고 갔던 공간이 실망했던 경우가 있었다.

- 10학년 주제가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었는데, 10일이나 단기간 동안 의미하기엔 주제가 좋긴한데 어려웠던 것 같다. 추상적인 것 같기도 해서 단기간에 의미 찾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 -> 개인차도 있고, 계기가 되는 것이다.

- 계획에 대한 강박도 있었다. -> 계획을 깼을 때 느낀 자유로움도 느꼈다.

- 여유를 느낄 수 있었다.

- 계획을 세워서 갈 때 신경써서 가는 게 힘들었다.

- 지역별로 대중교통이 달라서 어려웠다. -> 시간이 좀 지나면서 익숙해졌다.

- 자기한테 익숙했던 것을 벗어나는 경험들이 있었다.

- 집 밥 생각이 많이 났다. 어느 날 밥을 혼자 먹고 있다는 느낌이 올 때 서러움이 몰려왔다.

- 익숙한 지역에서는 조금 여유있게 다닐 수 있었는데, 익숙하지 않은 지역에서는 조금 긴장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 들살이 하면서 사람들을 만나면서 나를 알아가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다.

- 혼자 다니다가 같이 만나서 하기도 했는데, 숙소에서 만나거나 진도에 다녀올 때 반가웠다.

- 중간에 애들 만났을 때 되게 좋았다.

- 혼자 여행할 때 긴장을 많이 했었다. 학교에서 온 거고 위험 요소가 있기 때문에 자신이 자제 할 필요가 있었다. 절제. 고민도 잘 안 되기도 했다. 이 때 애들 만나면서 확 풀렸다.

- 편안하게 생각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질 수 있어서 좋았다.

- 여행을 다니면서 오토바이를 사고 싶다는 생각했다. 해안가를 달려보고 싶다.

- 우리가 안전하게 다녀오긴 했지만, 위험한 순간들도 있었다. 안전에 대한 것을 이야기 할 필요가 있다.



    * * 안전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대비할까?

- 어디서 본 것 같다며 이상한 사람이 말 걸긴 했는데 피했다.

- 여행 왔냐며 물어보기도 했다.

- 학생으로 보지 않아서 덜 그랬다.

- 오히려 여행 중에 일찍 들어갔다.

- 안전교육에 낯선 사람에게 함부로 여행관련 이야기 하지 말기가 있었는데 실제로는 사람들이 잘 안 꼬인 것 같았다.

- 들살이 중에는 낯선 곳에서 경계심이 생기기도 했다.

- 조심할 필요가 있다.

 

 

3) 빅 히스토리(2)

- 글쓰기를 많이 했다.

- 평소와 다르게 문장을 끝내거나 명확하게 주어나 서술어를 하는 게 있었다. 처음엔 익숙하지 않아서 어렵기도 했다.
- 글쓰기는 항상 힘든 것 같다. 머릿속에서 정확한 것을 써야 되니까 요약하는 게 힘들고 글쓰기가 어려웠다.

- 그동안 써왔던 방식과 달라서 어려웠지만, 배워간 것이 있었다.

- 다음에는 실험이나 활동 등이 있으면 좋겠다. -> 유전 파트라 어려웠다.

- 스스로 읽고 정리하는 게 있어서 좋았다. 텍스트를 읽고 글 쓰는 작업이 성장한 느낌이다.

- 나중에 도서관 가서 개인이 책도 읽고 정리하고 발표하는 것 재밌었다.

- 과학 행사 다녀왔을 때 좋았다. 과학 축제 같은 것 하면 좋다.

 

 

4) ·현대사

- 얼필 알고 있었던 내용들을 자세히 알 수 있었다. 역사에 비해서 현재와 가까이 접해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공감을 하기도 했다.

- 발표가 재밌었다.

- 시기적으로 하야를 배웠을 때 하야가 나와서 신기했다.

- 이전에 배웠던 역사는 기억력의 한계를 느꼈다.

- 다시 짚어보면서 좋았다. 계속 역사는 수시로 상기시켜야겠다는 생각의 들었다.

- ·현대사를 배웠던 것들이 알아 듣는 데 바탕이 된 것 같아서, 실생활에서 쓸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지식을 활용할 수 있었다는 점이 기뻤다.

- 정치 수업도 그랬고 근·현대사도 그랬고 두 개가 이어지면서 더 분노할 만한 이유가 생겨서 좋았다. 그래서 더 적극적으로

- 깨달아가는 게 계속 있었다.

- 기억력의 한계를 느꼈고, 역사 수업은 교사가 말한 것을 가지고 정리하는 것이 기억이 더 잘 난 것 같다. 나만의 생각을.

 

 

5) 경제

- 부분적으로 아직 진행 중이다. 남은 사람들은 정리해서 겨울방학 끝나고 가져오길.

- 교사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 인턴십 때문에 같이 하지 못해서 아쉬웠다.

- 생각보다 정리를 잘 하고 있는 모습이라 좋았다.

- 되게 배우고 싶었는데 인턴십 때문에 영향을 받아 아쉬웠다.

- 설명을 들었는데, 이유에 대해서 인턴십 때문에 잊어버리기도 했고, 전달이 정확히 되지 않은 것 같아서 아쉬웠다.

-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용어가 많아서 좋았다.

- 수업의 취지나 목표에 대해서 전달이 되었으면 좋았을텐데 인턴십 때문에 아쉬웠다. 슬프기도 서운하기도 했다. -> 혼자 스스로 공부하는데 조금의 도움은 있으면 좋겠다.

- 인턴십 때문에 시간적으로도 부족했다.

- 같이 하는 수업보다 혼자 할 수 있는 수업을 배치하면 좋겠다.

- 그래도 경제를 배운다는 게 좋았다.

- 정의란 무엇인가?는 추상적이고 혼자 생각해야 해서 어렵기도 했는데, 다음 책으로 넘어가면서 재밌다는 생각도 하게 됐다.

- 정의란 무엇인가? 책은 되게 좋았다. 경제랑 떨어진 개념인 줄 알았는데 새로운 시각들과 관점들이 생겼다. 몇 가지 이치들을 배울 수 있었다

- 아무래도 토론하는 게 좋았는데, 혼자 많은 양의 질문과 생각들을 정리하기엔 양이 많았을 것 같다.

 

 

6) 비문학

- 처음엔 비문학 책을 봤을 때 어려움을 느끼기도 했는데, 처음엔 스스로 정리하는 게 어려웠다. 이해는 되기도 했다. 중간 중간에 교사가 설명할 때 확실히 편안하긴한데 확실히 나에게 다가오진 않았다.

- 확실히 몰랐던 내용들과 지식들을 습득한 느낌이 들었다.

- 좀 더 다양한 시각이 생기진 않았지만 알게 된 것이 좋았다.

- 다양한 방법들로 정리하고 배웠는데, 혼자 정리하는 것도 되게 좋았다. 요약해서 쓰고 중요한 부분들을 추려내는 연습이 된 것 같다.

- 왜 해야 되는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해야 하는 느낌이 있었다. 그래도 괜찮았다.

- 처음에는 이론만 배우고 진로와 연결되지 않고 10학년 주제와 연결되지 않는 형식적인 이론만 배우는 줄 알았는데, 여러 사상가들의 이론을 배우면서 다른 책들을 보니 마르크스에 대한 내용들이 이해되면서 유용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 책 한 권을 다 다루다보니 우리가 계획한 책들을 다 읽지 못해서 아쉬웠다. 시간적으로.

- 책 정리가 이렇게 어려운 줄 몰랐다. 너무 힘들었다. 이렇게 오래 걸릴 줄 몰랐다. 줄을 긋다보니 다 긋기도 하고. 다 중요해 보였다.

- 후반에 와서는 익숙해졌는데 몰랐던 개념들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 분야별로 어려운 영역이 있었다. 개인별로 사회, 과학 이런 분야들.

- 점점 뒤로 갈수록 통합적이었다. 이론이 되게 많았다. 애덤 스미스는 계속 나온다.

- 많은 내용들의 이론들을 배우다보니 쉽게 잊어버리기도 했다. 시험을 보거나, 숙제로 복습을 하거나, 돌아보는 작업들이 필요하다. 이런 작업들이 실행되지 않아서 아쉬웠다.




2. 이외 수업들


1) 하루 열기(몸 깨우기, 맘 깨우기)

:: 그림 그리기

- 그림 그리는 시간이 많았으면 좋겠다. 여유롭게 하루를 시작하는 게 필요한 것 같다.

-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렸다.

- 2회면 좋겠다.

- 하루 열기에 있어서 마무리가 애매모호하게 끝났다.

- 하루 열기과 주기수업 시작 사이에 쉬는 시간이 있으면 좋겠다.

- 두 달은 그림그리고, 두 달은 리코더하는 식으로 하루열기의 주기집중화!!

- 그림그리기가 힘들기도 했다. 그릴 때 스트레스 받기도 했다. 특히 색을 칠할 때.

- 컬러링북 좋긴 했는데, 시간에 쫓기기도 했다.

- 자기 나름의 작품들이 나와서 좋았다.

:: 운동

- 아이디어 고갈이 생기기도.

- 매트 같은 게 있으면 좋겠다.

- 계속 실내에서만 하다보니까 악순환된 것 같다.

- 아침에 운동하는 게 힘들었다.

- 준비해온 자세들이 단조롭고 반복되었다.

- 자세에 순서가 있을 텐데 설명을 잘 해주면 좋겠다.

- 준비도에 편차가 컸던 것 같다.

- 노래 틀면서 하는 것 재밌었다.

- 최대한 다른 동작을 하려고 했는데, 안 해오는 사람도 있어서 아쉬웠다.

- 서로 역할 분배를 했을 땐 분명하게 역할을 해내야 된다고 생각한다.

- 동작들이 전문가가 아니다 보니까 설명하기 어렵기도 했다.

- 준비할 게 되게 많았던 것 같다.

- 같이 참여하는 사람들의 자세도 중요하다.

- 수고가 되게 많았다고 생각한다.

- 운동에도 테마를 정해서 해보는 것도 좋겠다.

- 스트레칭을 하는 것 좋았다. 겨울에.

- 인도 음악 같은 것 가져왔을 때 놀랐고, 음악을 계속 준비하는 게 좋았다.

- 몸을 아침에 풀어주면서 잠도 깨고 컨디션도 좋았다.

- 근력 운동이 힘들기도 했지만, 성취감을 느끼기도 했다.

- 음악이 있으니까 더 생기가 들고 좋았다.

- 외부에 나가서 배드민턴을 하거나 농구를 하거나.

 

:: 리코더

- 체계적으로 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처음 곡만 정해놓고 뒷부분 준비가 안 돼서 어려웠다.

- 악보 구하기가 힘들었다.

- 예찬이 어머님이 교사들의 리코더 모임에 참여하기 시작하셔서 악보 구할 수 있을 것 같다.

- 구글에서 찾아보자.

- 리코더 하면서 조금 더 모두가 세심하고 디테일해질 필요가 있다고 느꼈다.

- 한 곡을 할 때에도 완성도가 부족했다.

- 피곤해 보이는 사람들이 많았고 그럴 때마다 형식적이었다.

- 무엇이 잘못 되었는지는 아는데 지도해주실 분이 없어서 완성도를 따지기 어려웠다.

- 리코더로 하루를 시작할 때 내가 깨어날 수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 익숙한 곡을 계속해서 그런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 꽃피는 학교는 마지막에 항상 촬영한다. 반영해보는 것도.

- 지루하지 않고 멜로디가 재밌는 악보들이 많이 있으면 좋겠다.

- 부는 걸 좋아해서 재밌긴 했는데, 전체적으로 준비가 많이 아쉬웠던 것 같다.

- 목적이 분명하지 않아서 어떤 곡을 마무리할 때 어느 시점에서 마무리할지 편차가 컸다.

- 개인이 연습할 필요가 있다.

- 파트 연습을 중간 중간에 많이 넣었으면 좋았겠다.



2) 학년 재량

:: 10학년

- 제대로 하자니 시간이 부족해서 방과 후 시간을 내기도 했다.

- 안 하기엔 남는 시간이 생기기도 하고, 중립적이지 못했다.

- 마음껏 쓴다면? -> 주에 2~3시간 정도 있으면 좋겠다.

- 2학기엔 학년 재량이랑 조각 시간이 붙어 있어서 불편함도 있었다.

- , 프리했던 건 좋았다.

 

:: 11학년

- 학기 중반에 학년 재량을 활용하지 못했던 것이 있었다.

- 학년끼리 할 수 있는 게 있으면 좋겠다.

- 들살이 준비에 개인 작업이 많았다.

- 학년 첫 시간이나 학년의 목표를 정했으면 좋겠다.

- ‘따로 또 같이에서 따로의 부분도 잘 챙겨갔으면 좋겠다.

- 공동 작업을 학년별로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다. -> 학년의 성격이 잘 드러날 수 있을 것 같다.

 

 

3) 신문 읽기

:: 10학년

- 이번에 신문하면서 많은 재료가 나오고 풍성해서 잘 했다고 생각한다.

- 개인적으로 신문이 짐이 되기도 했다. 부담이 되기도 했다.

- 밀려서 전 날 저녁에 하기도 했다.

- 스크랩하기 위해서 한 번 보게 되는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됐다.

- 맨 처음에는 자신의 생각을 말로 하기만 했었는데, 시간이 부족해서 아쉬웠다.

- 말로 하는 것보다 글로 쓸 때가 부담이 더 덜어지기도 했다.

- 다양한 기사와 생각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 다 다른 기사를 가져와서 좋았다.

- 글로 그 사람의 생각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 글 쓰고 생각을 물어보고 서로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있으면 좋겠다.

- 작년에도 신문 스크랩을 했었는데 그때는 어떤 소재를 할지 고민이 됐었는데, 소재가 많아져서 좋았다. 신문을 볼 기회도 많았다.- 중간에 사회학 개념들 배웠는데, 처음에 감이 안 잡혀서 어려웠는데, 조금씩 개념을 쓰기도 했다.

- 그때는 나도 잘 안 썼었다. 그렇지만 이론을 보고 신문을 보는 것도 반갑고 재밌었다.

- 그땐 이해가 잘 안 됐는데, 비문학 할 때 다시 기억나서 좋았다.

- 중간에 사회학 배운 것은 학년 주제와 연결 되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 사회구조를 배워서 당황스러웠다.


:: 11학년

- 신문 3개를 가져왔는데, 토론 형식을 나누는 게 좋았다.

- 거의 신문을 보지 않았는데 자주 보게 돼서 좋았다. 정치쪽에 관심을 가지게 됐고,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 집에 신문이 없어서 힘들었다.

- 다양한 기사를 가져오기가 힘들었다.

- 내가 관심없어도 기사를 가져와야 되는 것도 있었다. 관심을 짜내는.

- 내년에 하게 된다면 신문을 꼭 시켜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 처음엔 2개 하다가 점점 늘렸었다. 그렇게 했을 때 부담스러웠을 수도 있는데 열심히 해와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 한겨레21을 시작할 수 있었던 게 좋았다. 점점 익숙해지면서 준비해오는 모습이 좋았다.

- 녹색평론도 마찬가지다.

- 고양시청에서 들었던 외부강연에서 들었던 것, 외국의 중산층이 시사지를 보는 것으로 기준 잡는 것 기억난다.

 

 

4) 인권수업

- 초반에 열정적으로 막 했다가 점점 열기가 식어가는 것 같았다.

- 그 시간이 좀 아깝기도 했다.

- 1회한 게 흥미가 떨어지기도 했다.

- 인권에 대한 흥미가 짧지 않았나 싶다.

- 내용은 이해하고 배우긴 했지만,

- 다른 수업에 비해 우리끼리 하는 게 많았는데 제대로 배운다는 성취감이 떨어졌다.

- 마지막에 꿈터 가서 하는 것이 됐으면 성취감이 있었을텐데 못해서 아쉬웠다.

- 11시간 하는데 큰 프로젝트를 한다는 게 당황스럽고 이해가 잘 안 됐다.

- 내년에 인권과 관련된 주제로 토론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싶다.

- 안락사, 양성 평등, 다양한 주제로.



5) 전체 회의

- 이런 경험을 처음 해봐서 재밌기도 하고 힘들기도 했다.

- 적응이 안 되기도 했다.

- 그런 작업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2학기 들어 회의시간이 줄어든 게 아쉬웠다.

- 다수결과 만장일치의 기준이 달라서 아쉬웠다.

- 의견이 안 맞을 때 조율하는 게 힘들기도 했다.

- 작년 회의와 비교했을 때 개인의 색깔이 엄청 짙었었고, 싸우는 듯한 느낌이 들었는데, 올해는 그런 색깔들이 분명한데도 포용하려는 느낌이 들었다. 의견도 다양하게 나온 것 같다.

- 회의하고 토론하고 토의하고,,그런 느낌이 들었다.

- 꿈터 때와 다르게 진행이 잘 돼서 좋았다. 꿈터에서는 점심만 기다리는 모습이었는데 올해는 안 그래서 좋았다. ‘밥 좀 먹자!!’ㅋㅋ -> 문제의식을 느끼기에 우리랑 다르다고 생각한다. 숲터에서는 문제의식이 바로 직결되어서 그랬던 것 같다.

- 작년에 비해서 의사결정에 좀 유연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 포용력도 엄청 늘었다.

- 서로 의견을 내는 게 활발해지는 게 활발해져서 좋았다.

- 실행에 있어서 자발성도 생겨서 좋았다.

- 나비효과 할 때는 스트레스 많았다. 참여도가 많지 않았다. 1학기 때 회의와 2학기 때 회의가 다른 것 같다.

- 10학년이 되게 어색해했다. 2학기 되며 활발해진 것 같다.

- 10학년에게 선배들이 가르침을 해주면 좋겠다.

 

   

6) 하나인 두드림 운동

- 처음에 모여서 진행하는 게 잘 시작되었다고 본다.

- 그런데 중간에 의견 전달이 꼬이기도 했다. 의사소통 준비.

- 처음에 되게 어색할 줄 알았는데, 하루의 역할이 되게 컸다고 생각한다. 편하게 대해주셔서 좋았다.

- 분위기가 편해서 좋았다.

- 중간에 어떤 체육을 할지 고민했는데, 양측에서 의견이 적어지기도 했다.

- 다음엔 같이 모여서 단계별로 배울 수 있는, 것들을 하면 좋겠다. 예를 들어 배구.

- 의견을 내는 데 있어서 한계가 있기도 했다.

- 서로 적극적으로 친해지려는 마음이 느껴져서 좋았다.

- 아쉬웠던 점은, 하나인 하고 한 것은 좋았는데 나이대가 맞지 않아서,,,,

-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은 좋았다.

- 외부에 또래를 만나고 싶은 욕구도 큰데, 그런 부분은 챙기지 못해서 아쉬웠다.

- 내년엔 열일곱 인생학교는 어떨까?

 

 

 7) 진로

- 금요일 오후로 하게 돼서 좋았다.

- 밖으로 나가서 무언가 할 수 있는 게 있어서 좋았다.

- 의지가 없으면 아무 수업도 아닌데, 의지가 있을 때 되게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서 좋았다.

- 주말이랑 연결지어서 할 수 있는 게 있어서 좋았다.

- 할 게 생겨서 좋았다. 돌아보기나 다른 일정을 하게 되어서 금요일을 쓰게 돼서 아쉽기도 했다.

- 오후가 좋긴 했는데, 청소나 하루 닫기도 다 빠지는 줄 알았는데 아니어서 아쉬웠다. -> 융통성 있게, 배려.

- 의지가 없을 때 어떻게 해주길 바라는지? -> 계기가 생겨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자기가 스스로 찾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 선배들이 이야기를 잘해주면 좋겠다.

- 지금 하고 싶은 것을 진로 시간에 하는 것이 좋았다.

- 재미가 진로로 발전할 수 있었던 것 같다.

- 흥미가 생기는 분야를 적극적으로 해보는 것이 좋겠다.

- 무엇이든 관심있고 흥미있는 것을 해보는 것!!

 

 

 

 

3. 생활 돌아보기

1) 미디어(학교에서)

- 1년 동안 바뀐 것들을 있었는데 잘 적응한 것 같다.

- 점심 전 수업 끝나고 이외에는 괜찮았다.

- 이전에 미디어를 사용한다고 해서 다른 생활에 피해를 주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 미디어를 제외한 다른 것을 할 거리가 없다. -> 이것을 해결할 방법이 별로 없었다. 내년엔 다른 거리들을 잘 진행해보자.

- 중간 평가 이후에 조금이나마 나아진 것 같다.

- 미디어 습관하면서 해볼 수 있는 한 가지는 해본 게 긍정적이다.

- 규칙을 개인에 초점을 맞춰서 하다보니까 더 잘 지켜진 것 같다.

- 회의 때 가끔씩이지만 미디어에 대해서 불편한 점이 있으면 이야기를 꺼내서 개선점이 있어서 좋았다.

- 쉬는 시간에 책을 읽었는데, 핸드폰을 뛰어넘는 무언가가 있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 인턴십 다녀와서 생각보다 놀랐던 게 두리번이 왔는지 안 왔는지 살펴봤다.

- 중간 점검 이후에 핸드폰을 사용하는 양이 달라진지는 모르겠는데, 분위기는 달라진 것 같다. 분위기 전환.

- 개인적으로 학교에서 사용할 때 경각심이 생긴 것 같다. 2학기 되면서 미디어의 안 좋은 점을 이야기하면서.

- 3주기에서 공기계 쓰고 있는게 이상하다. 같이 약속한 것을 안 지키는 것. 나중에 숲터에 오게 되면 어떻게 할지 걱정된다.

- 동생들한테 들었는데 한, 두 명 빼고 다 쓰고 있다. 이래도 되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 동생들에게 이야기를 해주면 좋겠다.

- 내년에도 서로 둘러보면서 이야기하는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

 

 

2) 지각

- 아침부터 많은 데 영향을 끼치게 돼서 잘 지켰으면 좋겠다.

- 알람 방법을 바꿔서 자각을 하는 경우가 있었다.

- 인턴십 이후에 지각이 줄었다.

- 시간을 지켜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 각자 규칙을 정하고 지켜봤는데, 그게 유효했다.

- 체력 때문에 그런가? 체력적인 도움도 필요하다.

 

 

3) 청소

- 이번에 순위별로 했던 것(결정 방식) 좋았다.

- 화장실 청소 문제가 있었다. 깨끗하지 않음.

- 개인별로 안 한 장소도 있다. 각 구역별로 잘 돌아가게 하시길!!

- 자기 물건 사물함에 잘 챙기자.

- 생활에서 일어나는 정리정돈 서로가 챙겨야 할 필요하다.

- 항상 뭔가 어수선한 것 같다.

- 생활 교육, 청소 등에 대한 매뉴얼을 같이 정하면 좋겠다.

 

 

 

 

4. 내년 바람 나누기

1) 소프트웨어 설치된 공용 데스크탑이 필요함.

- 현재 있는 것 한 대에 추가해서 포토샵 등이 설치된 데스크탑 하나 더 있으면 좋겠다.

2) 와이파이 연결 여러 대 할 수 있게

3) 공간에 대한 이야기

- 지하가 아니었으면 좋겠다.

- 한 쪽에 쉴 수 있는 공간도 있으면 좋겠다.

- 내년에는 부엌 공간이 더 있으면 좋겠다.

- 책방이나 방음 되는 음악실 있으면..

4) 교류수업

5) 멀티탭이 더 있으면 좋겠다.

6) 역사 수업을 듣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또 들을 수 있으면 좋겠다.

7) 악기 심화가 4주기에서 생기거나 3주기에 찾아가서 하고 싶다.

- 진로시간이나 방과 후에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 주기수업도 중요한데 악기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이제는 개인적인 바람이라고 생각하고 개인적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 지금 다른 것도 꽉 차 있는데 조각 시간에 보강하면서 하고 있는데, 악기 심화까지 생기면 너무 힘들 것 같다.

- 배우고 싶은 게 다 다를 수도 있다.

- 숲터에서 사고하는 작업이 너무 많고 그래서 균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8) 교실 외의 공간이 있으면 좋겠다.

9) 감정적으로 위로를 받고 싶을 때 숲터에 있다보면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보면 교사들이 그런 이야기를 해줬으면 좋겠다. 감정적인 위로!! 교사들이 몰아붙인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가끔은 보듬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10) -지혜-사랑의 균형이 있으면 좋겠다.

11) 개인 책상이 좋은데 좀 더 넓어졌으면 좋겠다.

12) 총무 -> 돈 통 하나 있으면 좋겠다.

13) 배우고 싶은 과목?! 경제 한 번 더 배워보고 싶다. 실생활 경제용어들. / 수학 더 배워보고 싶다

14) 상비약이 더 필요하다. -> 관리하는 사람도 필요하다.

15) 새 공간에 맞는 청소용품.

16) 빔이나 모니터 하나 더 필요한 것 같다. 10학년!!

17) 건조대 큰 것 있으면 좋겠다.

18) 주방 용품 새로 준비해두기!!!!

 

 

 

 

5. 방학 계획 나누기

1) 임수현

- 주기적으로 해야 할 것과 하고 싶은 것을 나눴다.

- 주기적으로 해야 할 것 : 보컬 연습(매주 월, ), 아르바이트(매주 토요일, 늘어날 가능성), 진로(매주 금, 외부에 다녀오려고 함.), 음악(매주 화-작곡, 편곡, 보컬, 화성학, 모든 악기 등), 시간을 정해서 하려고 한다. 영어(기존에 키팅이랑 하던 거), 수학(, )

- 하고 싶은 것 : 책 읽기(메이즈러너 시리즈, 10대를 위한 다섯 단어)와 영화 보는 것. 책은 더 고민해보려고 하고, 영화를 방학 기간

동안 많이 보고 싶다. (원스, 비긴어게인, 싱스트리트 -> 3일 연속으로 보고 싶다.)

 

 

2) 이현지

- 책을 많이 읽고 싶다. 100권을 목표로 읽기로 했다. 최선을 다해보고자 한다.

- 어떤 책을 읽을지 목록을 적어두려고 한다.

- 글쓰기 : 마음 가는대로 소설이든 독후감이든, 여행기든 무엇이든 글을 쓰고 싶다.

- 당일치기 여행 가고 싶다는 생각이다. 부산이나 인천에 가보고 싶다.

- 뮤지컬 한 편 보기. 비용이 비싸서 한 편 이상 볼 수 있을까?!

- 검정고시 공부를 하기로 했다. (왜 대학에 가고 싶은지 이야기)

- 대학 알아보기


 

3) 기서연

- 대학 가고 싶다. (설명해줌.)

- 공부하려고 함. 검정고시, 영어, 수학 공부.

- 체계적으로 공부할 필요성을 느꼈다. 목표 세워서 성취감도 느끼면서 해보고 싶다.

- 이번 달에 키팅이랑 영어 틀 잡기를 하기로 했다. ‘검정파!!’

- 영어 단어 외우기

- 수학은 보노보노랑 하기로 했다.

- 진로와 관련해서 영화를 보려고 함. 많은 양을 봐서 구조들을 논리적으로 보고 싶단느 생각을 했다.
- 풍부하고 다양한 경험을 가지면 좋겠다. 인문학 강의나 책을 공부하고자 함.

- 책도 읽을 것이다. 영화와 다른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고 생각해서 책을 읽으려고 한다.

- 논리와 사고, 감성과 창의력을 키우고자 함.

- 명필름 -> 파주에 캠프 가려고도 생각 중이다.

- 인턴십 해야 함.

 

4) 기민형

- 방학 때 책을 읽을 것이다. 어떤 책을 읽을지 고민했는데, 역사 속에서 큰 영향을 끼친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려고 한다.

- 자서전과 에세이 등을 중심으로 읽으려고 한다.

- 예술 쪽에서 칠판 그림이나 습식 수채화 등 그림을 그려보려고 한다. -> 주제를 책을 읽고 느끼는 감정을 표현해보는 것으로.

- 리코더 불기는 혼자 연습하기 힘들 것 같아서 호랑나비랑 주 1회 정도 만나서 하기로 했다.

- 혼자 하는 것은 시간이 날 때 현달산에 가려고 한다.

- 성당이라는 공간이 좋아서 그곳에 갈 생각이다.

- 밤에 별 보는 것도 좋아서 하려고 한다.

- 사람이랑 같이 하려고 하는 것도 있다. 정치를 좀 더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강의를 들어보고자 한다.
- 학부모님들 삶을 알아보고 싶어서 인터뷰를 하려고 한다.

- 공동체 생활을 해보고 싶어서 장애인이나 어린 아이들이랑 수업을 하면서 지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아직 확정짓지 않았다. 자원봉사나.


5) 한원준
- 이번 방학엔 공부를 하려고 한다.

- 중심잡기를 다질 생각을 하기로 했다. 삶의 가치라든지. 내가 힘들어도 흔들리지 않을 무언가를 찾고 선생님, 부모님이랑 공유할 생각이다.

- 1월부터 수능 중심으로 공부도 하고, 검정고시도 준비하려고 한다. 검정파!!

- 수학은 보노보노께 부탁드려서 이어가고자 한다.

- 글쓰기 작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영화 한 두편을 보고 감상문을 보고 싶다.

- 논술과 관련된 책도 보고 글도 쓰고자 한다. -> 도서관에 가면 논설관련 잡지들이 있는데 참고하면 좋겠다.

- 대학에 왜 가려는지? (설명)



6) 박건율

- 인턴십 기간에 혼자 시간을 많이 보냈다. 쇼핑몰과 관련된 인터뷰를 많이 다녀왔다.

- 화요일에 마지막 인터뷰 하고, 깨달음을 많이 얻었다. 현실적인 조언들을 들었다.

- 이번 방학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게 되었다.

- 내년 하반기에 창업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

- 포토샵 배우기, 사입 해보기, 쇼핑몰 창업 준비를 하고 싶다.

- 영어는 놓치고 싶지 않아서, 계속 이어가고 싶다.

- 운동도 시작하려고 한다. 축구를 안 가기도 했는데, 다시 시작하려고 했다.

- EDM 배워보고 싶다. 방학동안 해보려고 한다



7) 문용운

- 책을 최근에 많이 안 읽는다고 생각해서, 문학 5, 비문학 5권을 정했다.

- 엄마·바다숲 추천을 받아서 책 목록을 정했다.

- 영화 두 편도 보고 싶다. ‘더 보이’, ‘다이빙벨보려고 한다.
- 바이올린 배우고 있는데 계속 하기로.

- 습관강의 때 했던 것 다시 시작해보려고 한다.

- 책을 쓴 작가분들 위주로 강연이나 북콘서트 가보고 싶다.

- 기자님 인터뷰가 1월에 있다.

- 종로에 축구 전시관에도 가보려고 한다.

- 최근에 알게 된 축구 역사를 찾아보고 공부하려고 한다.

- 해야 할 일에서 영어와 수학 숙제.

- 가족이랑 방학 때마다 영화 한 편씩 봤다. 이번에도.

- 다음 주에 한겨레 신문사 가기로 했다.



8) 이하윤

- 그림에 집중하고 싶어서 그림 그리는 공책 다 쓰려고 한다.

- 태블릿을 사서 연습도 하고, 사람 몸통 중심으로 그림을 그리고 싶어서 인체 공부를 하려고 한다.

- 해부학책이 집에 있어서 조금씩 보면서 해보려고 한다.

- 이번에 보고 싶은 영화랑 애니메이션이 10편정도 된다.

- 전시회도 다녀오려고 한다.



9) 정지완

- 영어 숙제를 너무 많이 하는 것 같아서 줄이려고 한다.

- 토요일마다 아르바이트 하는데 평일에도 할 수 있다.

- 연말에는 기차 여행을 하기로 했다. 가족끼리 가지만 나는 하루 전에 혼자 간다.

- 취미로 하는 철도 시뮬레이션 개발팀에 있는데 인턴십에서 들은 조언 중에 팀 작업을 해보면 좋겠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그 사람들이랑 하기로 했다.

- 차량기지 견학을 카페 회원들과 하기로 했다.

- 책도 좀 읽으려고 한다. 10대를 위한 다섯 가지 단어, 비문학 아직 정리 못한 것이 있어서 마무리 하려고 한다.

- 엄마가 추천해준 책도 방학 때 읽어보려고 한다.

- 인턴십에서 알바가능한지 물어보려고 한다.

 

 

 

 

6. 롤링페이퍼 쓰기

 

 

 

 

7. 선물 나누기

 

 

 

 

8. 대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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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7
등록일 :
2016.12.16
16:24:47 (*.236.14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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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5]은결모조약돌

2016.12.31
10:27:18
(*.142.89.64)

4주기 멋지네요~^^

[레벨:9]바다숲

2017.01.03
09:28:55
(*.236.146.28)

응원 고맙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조약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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