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잘 보내고 계신가요?
어느새 막바지네요
방학 하기전 서연이가 엄마랑 방학 때
꼭 해보고 싶은 게 있다 해서
흔쾌히 약속 했는데
그게 그리 실천이 쉽지 않아
오늘에서야 부랴부랴 해냈네요
하나는 스케이트 타기
두번째는 초콜릿 만들기
덕분에 행복한 시간 보냈고
이젠 제가 하고싶은 봉숭아 꽃물 들이기만 하면
곧 개학이겠죠?^^
컵은 이중 컵 250ml이고요
좋은벗들에서 나오는 거고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에게 백프로 쓰입니다
모두 20 개입니다
주문은 받지않고 총회 때 순서대로 사시면 됩니다
가격은 3000 원 입니다
컵 판매,넘 갑작스런 얘긴가요?^^
휴대용으로 자기컵을 쓰고 환경을 생각하는
취지에서 판매되는 것이며 비교적 가격은 착하지요